(사)하남시기업인협의회 여성CEO, 하남시에 백미(10kg) 300포 기탁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
[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지난 25일, (사)하남시기업인협의회 여성CEO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300포(1,200만 원 상당)를 하남시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김선정 회장 등 10명이 함께 참석했다. (사)하남시기업인협의회 여성CEO는 22개 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에 기탁된 백미 300포 중 200포는 회원인 (유)엠케이지 한혜숙 대표가 후원했다. 김선정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준비한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사)하남시기업인협의회 여성CEO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품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하남시 무한돌봄센터, 하남시 푸드뱅크,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올댓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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