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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객 사로잡는 판타지 무대 하남문화재단,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개최

▶  원더걸스 출신 선예, 하남문화예술회관 무대 선다
▶ ‘아이돌, 엄마 그리고 다시 무대’… 삶과 음악을 담은 진솔한 공연
▶ ‘문화가 있는 날’ 통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

이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5/06 [09:31]

가족 관객 사로잡는 판타지 무대 하남문화재단, 쇼뮤지컬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개최

▶  원더걸스 출신 선예, 하남문화예술회관 무대 선다
▶ ‘아이돌, 엄마 그리고 다시 무대’… 삶과 음악을 담은 진솔한 공연
▶ ‘문화가 있는 날’ 통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

이현우 기자 | 입력 : 2026/05/06 [09:31]

[올댓코리아=이현우 기자] 하남문화재단(대표이사 이교욱)은 오는 7월 1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으로 가수 선예의 단독 공연 〈아이돌, 엄마 그리고 다시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원더걸스 출신 선예, 하남 공연 개최  © 이현우

 

이번 공연은 원더걸스 출신 아티스트 선예가 무대와 삶을 오가며 쌓아온 시간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화려한 아이돌의 정점에서 무대를 내려온 이후 엄마로서의 삶을 지나, 다시 노래 앞에 선 그의 진심을 담아낸다.

 

 

 

무대는 단순한 콘서트 형식이 아닌, 노래와 멘트가 함께 이어지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꿈을 꾸던 시절의 이야기부터 무대를 떠났던 이유, 다시 돌아오게 된 계기, 그리고 현재의 삶과 앞으로의 꿈까지, 선예의 서사를 따라가며 관객과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솔로 아티스트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선예의 현재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익숙한 스타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선예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무대”라며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시민들이 더 가까운 거리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특별한 관람가로 진행된다. 공연은 7월 1일(수)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러닝타임은 약 60분이다. 예매는 하남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 문의: 하남문화재단 ☏ 031-790-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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